あらすじ

1928년 7월 《조선지광》에 발표된 이효석의 단편소설. 일정한 거처 없이 서울 일대에서 노숙을 하며 미장이 일을 하는 ‘나’는 어느 날 밤 동료 김 서방과 노숙을 위해 찾아간 동묘에서 정체모를 불빛에 혼비백산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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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15/03/30
  • 現在の作品도시와 유령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