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어떤 게 제일 부러운지 알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이.”
“못 해 봤거든. 듣지도 못했고.”
―사랑하면서 그걸 표현할 줄 모르는 여자, 유주연.

“사랑은 무슨. 그냥 서로 잘 맞는 것 같으니까. 결혼이 뭐 별건가.”
“그런데 내 여자가 다른 남자한테 웃어 주는 거, 싫다.”
―사랑하면서 그게 사랑인 줄 모르는 남자, 정이환.

사랑이란 게 꼭 불처럼 뜨거운 줄만 알았는데,
알게 모르게 깊숙이 스며든 이 감정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5년 차 부부의 평범한 일상 속 어딘가에 감춰진 ‘사랑’ 찾기.

“넌 자꾸 날 피해. 내 시선도 피하고 대화도 피하고.
이제는 손길까지 피해 버려. 우리 사이, 뭔가 잘못된 거 맞지?”
“날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같이 살기 싫어졌어요.”
“난 절대 이혼 안 해. 너도 그 생각은 그만 단념했으면 좋겠어.”

네가 오는 길목에서, 이번에는 내가 기다릴게.


<작가 소개>
향기바람이(潔)
사랑에 빠진 남자와 여자,
나만의 작은 드라마를 만들어 가는 게
즐거운 사람.
[email protected]

출간작
연애할까요?
러브 디자이너
너라서, 너니까
우리 사이(E-Book) “나는 어떤 게 제일 부러운지 알아?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사이.”“못 해 봤거든. 듣지도 못했고.”―사랑하면서 그걸 표현할 줄 모르는 여자, 유주연.“사랑은 무슨. 그냥 서로 잘 맞는 것 같으니까. 결혼이 뭐 별건가.”“그런데 내 여자가 다른 남자한테 웃어 주는 거, 싫다.”―사랑하면서 그게 사랑인 줄 모르는 남자, 정이환.사랑이란 게 꼭 불처럼 뜨거운 줄만 알았는데,알게 모르게 깊숙이 스며든 이 감정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5년 차 부부의 평범한 일상 속 어딘가에 감춰진 ‘사랑’ 찾기.“넌 자꾸 날 피해. 내 시선도 피하고 대화도 피하고.이제는 손길까지 피해 버려. 우리 사이, 뭔가 잘못된 거 맞지?”“날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같이 살기 싫어졌어요.”“난 절대 이혼 안 해. 너도 그 생각은 그만 단념했으면 좋겠어.”네가 오는 길목에서, 이번에는 내가 기다릴게.<작가 소개>향기바람이(潔)사랑에 빠진 남자와 여자,나만의 작은 드라마를 만들어 가는 게즐거운 사람[email protected]출간작연애할까요?러브 디자이너너라서, 너니까우리 사이(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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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
YES 24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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