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25년 5월 《조선문단》에 발표된 최서해의 단편소설로 가난한 하층민의 비극적인 삶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가난한 집의 자식으로 태어난 열두 살 소년 박돌은 어느 날 밤 자정이 넘은 시간에 갑작스레 복통을 호소하자, 그의 어미인 파충댁은 의원 김 초시를 찾아가는데…….

連載情報

その他

配信言語
Kyobobooks
Kyobobooks2015/03/30
  • 現在の作品박돌의 죽음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