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날 나는 죽었고 모든 것은 변하기 시작했다! 오 년 전의 싸움으로 내공이 전폐되고 목숨보다 소중했던 자하신공과 자하구벽검을 잃었다. 저주처럼 심장에 틀어박힌 구마련주의 마정을 품은 채 화산에 드리운 그늘을 벗기 위해 산을 내려온..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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