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에바스의 모토는 '사우페 아우데(Saupe Aude)'이다. "거침없이 과감하게 알려고 애써라!" 예나 지금이나 우리는 위반과 금기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두려워한다. 그것은 아마도 금기가 인간 현상의 진실과 맞닿아 있거나 그 알맹이라서 그런지 모른다. <가위눌림> 속 이야기들은 시간의 이빨을 견디고 살아남은 에바스의 후기 걸작 단편들이다. 잔혹환상에 빠진 미녀, 도끼 같은 재앙을 맞은 네크리필리아, 분노를 일으키는 소아성애자 재판, 짝사랑의 불가사의한 힘, 가장 매혹적이며 철학적인 팜므 파탈의 자기 고백, 자멸을 부르고 만 율법절대주의의 비극, 그리고 다시 살아나고 있는 현대의 마녀 하나하나가 눈길을 빨아들이는 장편영화 같은 일곱 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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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7/22
  • 現在の作品가위눌림 - 괴기환상물의 바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