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당신의 부음을 듣고 묵티나트로 향한다. 일주일 간 연락이 두절된 대원들. 안나푸르나의 정상은 멀기만 하다. 네팔의 인터넷방에서 한국 포털사이트에 접속하지만 정전이 돼 메일도 확인하지 못하는 나날. 간암 선고를 받은 '당신'의 상실로 인한 슬픔과 비극을 애도하는 나의 행보가 담담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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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7/28
  • 現在の作品검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