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에 몇 남지 않은 흰여우 별비. 아니,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가 없는 이 상황에서 도움을 청할 곳이라고는 동족 뿐. 하지만 다들 어찌나 꽁꽁 숨은 것인지, 자신이 세상에 유일하게 남은 흰여우가 아닌가 싶어질 정도였다. 동족을 찾던 중 만나게 된 한 인간 소녀. 왠지 이 아이가 낯설지 않다. 거기다 이 아이… 좀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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