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리 이혼할까요.” 4년을 함께 했지만 남편에게 말 한마디 건네기 어려웠던 새벽이 그에게 하는 첫 번째 부탁이었다.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시한부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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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7/31
  • 現在の作品새벽을 그리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