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별, 나이, 얼굴, 국적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싸인 유명화가 ‘로’, 김도윤. 하지만 그는 6년 전 사고로 인해 더 이상 제대로 된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됐다. 6년 동안 잠적한 세계적인 화가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퍼지고 있을 쯤, 도윤은 포기했던 그림을 다시 그리기 위해 평범하게 미대에 진..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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