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골동품점 ‘붉은 서재’에는 때때로 사연 있는 물건들의 의뢰가 들어온다. 울리지 않는 오르골, 저주받은 물건……. 언제나 그것을 비밀리에 해결하는 건 샌더즈가의 막내딸, 아멜리아. “잠든 새들의 노래. 그게 이 작품의 이름..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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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8/22
  • 現在の作品잠든 새들의 노래 외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