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39년 2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되었으며, 1948년 해왕사(海王社)에서 단행본으로 간행하였다.우리나라 소설계에 ‘탐정소설’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한 작가는 1937년부터 여러 편의 탐정소설을 발표해 왔다. 그 가운데서도 이 작품은 신문에 연재될 때부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작가로 하여금 ‘탐정소설의 귀재’라는 말을 듣게까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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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bobooks
Kyobobooks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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