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게이이며, 비엘러이자, 망상광에 이름값을 하는 호구영.
출판 편집자인 그는 청천벽력 같은 인사이동으로 판무 파트에서 비엘 파트로 발령이 난다.
처음 맡게 된 담당 작가는 소설을 찢고 나온 완벽 비주얼에 심지어는 그의 최애 BL 작가인 '밍기!'
그러나 유쾌하지 못한 첫 만남 이후 까칠, 도도를 넘어 뭐같이 대하는 밍기 작가님, 아니 차민기 Zoccanim!
겨우 인정을 받나 했더니, 모종의 사건으로 직장도, 집도 잃은 호구영의 앞에 다시 등장한 차민기는 의외의 친절로 동거를 제안하는.. </b>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