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에게 심장을 바쳐야 하는 제물의 운명을 타고난 소녀, 류혜아. 죽음을 각오하고 나라를 지켜 준다는 늑대신을 불러냈건만. “꼬맹이, 너 아직 덜 자랐잖아.”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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