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삼국지가 온다! 어느 날 사냥꾼이 쏜 총에 맞아 목숨을 잃은 동혁. 눈을 떠보니 <삼국지>의 세계 속으로 들어와 있다. 더구나 그의 신분은 <삼국지>에서 공공의 적으로 그려진 ‘동탁’의 아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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