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꿉친구로부터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싶었더니 이사를 돕게 됐다. 하지만 일하는 중에도 소꿉친구의 성장한 가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되는데…! 앗, 그런데 가슴이 너무 커서 단추가 튕겨 나갔다?! 서서히 방으로 다가오는 이사업체 직원! 이제 도망갈 곳은 수납장뿐!…도망치긴 했지만 안이 너무 좁아서 소꿉친구와 완전히 밀착하게 됐다! 결국 눈앞에 있는 가슴을 참지 못하고 주물렀는데 항상 기가 드셌던 소꿉친구는 귀여운 목소리로 울기 시작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곳도 질척질척. 이러면 ‘안 된다’고 해도 이제 멈출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