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창’은 시골에서 10년째 투병 생활하는 아버지를 모시며 산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새엄마가 왔으나 투병 생활하는 거창의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얼마 되지 않은 유산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그러다 어느 겨울, 새엄마가 데리고 온 동생이 썰매를 타다 얼음이 깨져 물에 빠져 죽는 일이 발생하고 연이어 아버지마저 잃게 된다. ‘거창’은 더 이상 시골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서울로 상경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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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5/05/28
  • 現在の作品서울도전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