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왕의 저주를 받은 황제와 세르린느. 두 사람은 한창 사랑이 꽃 피는 백 일째 되는 날 이별한다. 그것도 처참하게. 마왕의 저주 탓이다. “아무리 달콤하고 열정적인 사랑도 결코 백 일을 넘기지 못하리라!”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세르린느는 다음 생에선 무사로 태어나고 싶다고 혼잣말..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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