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억울하게 게임을 빼앗긴 천재 개발자. 어느날 게임 시스템이 말을 걸어왔다. [창조주님을 뵙습니다.] [관리자 모드로 게임이 시작됩니다.] 기..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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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