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픈 환자의 몸과 마음을 다독여주는 간호사 박수아 병원 내에서 ‘천사표 나이팅게일’로 칭찬이 자자한 그녀는 무뚝뚝한 손자 외엔 가족 중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305호 최순자 할머니에게 계속해서 마음이 쓰인다. 잔정 많고 붙임성이 좋은 수아가 마음에 든 최 할머니는 손자 도현의 짝으로 점찍고,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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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