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당돌한 입술이 뭐라고 했더라……? 성님 가슴에는 말이어요. 이미 서미돌이라는 째깐허고 이쁜 돌멩이가 퐁당퐁당 혀부렀당께요? 미돌은 빠른 속도로 가슴에 파고들어 왔다. 사람 새끼로 살아도 된다는 착각에 빠지게 만.. </b>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8/11/05
  • 現在の作品쥐락펴락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