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개자식!” 계절이 바뀌는 날이면 그녀가 눈물과 함께 하는 말이 있다. “이 개 같은 자식아!!” 수많은 개자식을 만나 울어도 보고, 먹어도 보고, 소릴 질러도 봤다. 계범이라는 남자는 바로 그때, 소릴 지르다 만났다. 마치 늑대를 연상케 하는 그는..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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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7/08/28
  • 개 같은 늑대
  • 現在の作品개 같은 늑대 [합본][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