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폭군 오라비의 손아귀 아래 풍전등화의 운명에 처한 공주, 여명. 그러나 전대 왕의 노신에게 바쳐질 운명이었던 꽃을 꺾은 사람은 그를 반역죄로 참수하고 나타난 노비 출신의 젊은 상장군, 나길이었다. 고운 말 따위 나오지 않는다. 날짐승처럼 나고 자란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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