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여기서 몸을 팔 바에야, 공작이 되어라.” 어머니를 잃고서야 처음 만나게 된 아버지. 코르티잔의 딸에서 하루아침에 공작가의 양녀로 귀족의 신분이 된 라시아 클레이만 샤펜은 중립국 알트라의 귀족학교 페드윈에 입학하며 자신의 인생을 바꿀 바람을 맞이하게 된다. 한없이 다정한 선배, 비밀을 간직한 동급생, 사막의 황제, 충실한 호위무사, 수많은 인연들 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잃지 않는 꿋꿋함으로 라시아는 단 하나의 운명을 향해 나아가는데…….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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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1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