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는 한국 스릴러 작가 중 가장 독특한 영역을 선점했다.” -편집자 “마지막 장을 읽는 순간, 덫에 빠진 것은 노남용이 아니라 바로 ‘나’라는 사실에 압도당했습니다.” -정은정..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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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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