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일러복을 입은 열네 살 소녀 아키는 부모님의 유품인 애선 팔라스 호로 망망대해를 누비며 물건을 배달하는 ‘메신저’로서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앵무개구리 키 선장과 함께 여행하던 아키는 항해 도중 무시무시한 ‘하얀 폭풍’을 만나 배를 잃고 부도에 남겨지고 만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푸른 바다만 끝없이 펼쳐져 있는 고립무원의 섬……. 그곳에서 아키와 키 선장의 ‘살아가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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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12/01
  • 現在の作品한 바다의 팔라스 아테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