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처럼 여왕으로 빙의했는데, 나라가 망해버렸다. 삼십대 중반의 평범한 한국 여성인 소진이 눈을 뜨자, 망하기 일보직전인 레델브론의 허울 인 여왕으로 빙의했다. 테라스에 쓰러져 있던 시스테아(소진)을 안아 방으로 데려간 멜린다공작 즉 레델브론의 재상 테어도어는 시스테아가 진짜 시스테아가 아님을 눈치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선 정중하고 다정한 그는 시스테아와 단둘이 있으면 까칠한 본모습으로 돌아가지만, 시스테아가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는 것을 도와준다. 어느새 제국은 수도 앞. 시스테아는 테어도어의 말에 따라 신하들에게 자신의 결단을 알리는데….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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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09/17
  • 現在の作品여왕이라 부르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