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가 짝사랑하는 선배는 내 베프의 애인이다. 그러나 내 베프는 선배를 새우젓갈 취급하며 차버리더니 요절했다. 그리고 살아생전 나에게 고마웠다며 내 몸으로 빙의해, 내가 선배와 연애할 수 있게 꼬셔준다고 하는데... - 윤지구, 솔직해져라. 너 혼자서 이산 꼬실 수 있을 것 같아? 힘들지. 그러니까 내가 꼬셔주겠다고. - 말도 안돼! 싫어! 이건 내 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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