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초야에 묻혀 지내는 평화로운 일상. 살수는 그것을 꿈꾸며 독립을 선언했다. 그런데 귀찮은 것들이 알짱거린다. 내가 불의는 참아도 분노는 못..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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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8/11/23
  • 무적살수
  • 現在の作品무적살수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