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시는 사랑도, 결혼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이혼녀 아미 앞에 나타난 너무 완벽한 남자! 나는 서른하나. 이혼녀. 이혼 육 개월 차. 아직은 이혼녀라는 말이 불편하고 낯설다. 이혼만 하면 만사 오케이일줄 알았는데 웬걸, 우울하다. 이혼이란 말만 들어도 눈물이 주르륵. ‘그래. 이번 생은 망한 거야. 다시는 사랑하지 말자. 그러면 결혼도 이혼도 없을 테니.’ 라고 다짐했을 때 완벽한 그 남자가 내 인생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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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