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설속 여기사에 빙의하여 결말까지 도달한 건 좋았다. 원래대로라면 마지막 전쟁에서 승리해 행복한 결말을 지어야 했다. 하지만 나는 패배했고 죽을 위기에 처한 나를 구해준 건 붉은눈과 은색의 검을 가진, 나를 쓰러트린 기..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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