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간 계집, 넌 내 사냥감이다. 늑대는 한번 잡은 먹잇감을 절대 놓치지 않아.” 새어머니의 살해 위협에 쫓겨 정신없이 뒷산으로 도망친 유나는 그만 벼랑 아래로 굴러떨어져 정신을 잃고 만다. 그런데 다시 깨어난 곳은 인간의 모습을 한 짐승들이 지배하는 ‘짐승들의 세계’ 사냥터인 경..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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