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날카로운 검 따위, 화려하기만 한 마법 따위 다 필요 없다! 내 이 두 다리로 모든 것을 부서주마! 자네, 그거 아는가? 세상 사람들은 두려워하지만 그런 세상을 아무렇지도 않게 짓밟고 있는 사람이 바로 자신이라는 걸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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