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걸어오는 싸움과 작업은 막지 않는다.’ 180이 넘는 장신에 조각 같은 외모. 재벌 2세라 불릴 정도의 재력. 그러나 입학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그의 인기는 신기루처럼 사그라들었다. 조 견, 그가 이름처럼 ‘개’였기 때문..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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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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