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친 몸을 이끌고 퇴궁한 시녀 루이즈 앞에 나타난 것은, 「키워 주세요」라는 팻말을 목에 걸고 있는 잘생긴 미남이었다. “…….” “주인님?” 뭐지, 이 곱게 미친놈은. “제 이름은 주인님이 아니라 루이즈예요! 루이즈 코르넬리아! 따라해 보세요, 루이..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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