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성적은 엉망, 유급은 반복.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안하무인 막무가내에 세상 거칠 것 없는 해원은 집안의 골칫거리다. 그날도 제발 사람 좀 되라는 잔소리를 한 귀로 흘린 채 클럽으로 직행한 해원은 감히 자신을 추행하는 두 남자를 폭력과 욕설로 응징하는데 뜻밖에 그 장면을 지켜보던 남자가 있었으니. "남 당하는 거 보니까 재밌냐? 이거나 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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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3/12
  • 現在の作品제발 길들이지 말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