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여 버리고 싶었어.” 그토록 그리워했던 카른과의 5년만의 재회. 5년 동안 변해 버린 외모와 남장까지 한 하스터는 자신의 존재를 들키고 싶지 않은 마음과 한편으로는 카른이 자신을 알아봐 주기를 바라는 기대를 안고 카른 앞에 섰다. 그런데…… 그의 첫마디는 죽여 버리고 싶었다는 것. 알아봐 준 것까지는 고마운데……, 이런 재회를 꿈꾼 건 아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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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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