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와 계약을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어쩌느냐? 이미 해버린 것을.” 인간이지만 짐승이기도 한 남자 세류. 흑암보다 어둡고 얼음보다 서늘한 우아한..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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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