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셀럽계 무소불위의 존재, 톱 소설가 형이 죽으며 유언을 남겼다. 부디 저를 대신해 미완성 소설을 완성해달라고. 미친 짓이라 생각했지만 덜컥 수락을 했다. 하지만 그 첫 시작부터 녹록치가 않다…? 하늘에서 뚝 떨어진 듯한 열정 넘치는 단세포 경호원에게 금방 정체가 탄로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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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2/02
  • 現在の作品야릇한 특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