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람과 국가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심축은 개인의 욕망이다. 그리고 인간의 대표적 욕망이란 권력, 사랑, 부다. 때는 조선 1722년. 무함도사의 산채에 사는 자칭 제자라 칭하는 맹랑한 녀석과 그 앞에 돌연 나타난 미모 출중한 효은애기씨. 그리고 효은의 배필이 될 뻔했던 후와 후의 동반인 원. 힘과 권력을 잡기 위해 화차가 되기를 마다하지 않는 자. 정의와 도의를 지키고자 하는자. 그렇게 그들은 서로의 핏빛 욕망을 교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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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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