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교통 사고로 인해 후각을 잃어버린 요리사 주원일. 한 순간에 꿈을 잃어버린 그에게 들려오는 악마의 속삭임. [내 이름은 ‘식욕의 시린’. 너, 나랑 계약 하나 하자.]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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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