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반드시 성군(聖君)이 되겠다. 이렇게 부르짖고 있는 우리 태자님. 뭐 폭군이나 암군 되겠다는 것도 아니고 성군 되겠다는 것이야 뭐 문젯거리도 아니다. 다만... 그러기 위한 그 '방책'을 위해 엮인 사람이 나라는 것이 불행한 사실일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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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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