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4년 만에 우연히 마주친 동창. 재벌에 외모까지 두루 갖춰 더는 접점이 없을 거라 생각했던 김재현을 대기업 비서 채용 면접장에서 면접관과 취준생으로 다시 만났다! “앞으로 네가 모시게 될 상사한테 말 놓으면 안 되지. 존대해, 하..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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