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SA클럽 유스팀과의 시합에서 이기면 축구부 결성을 허락하지.” “예? SA유스클럽과 시합이요? 그것도 1주일 후에?!” 학교에 축구부를 만들기로 결심한 여중생 축구매니저 김희연. 순수한 열정의 축구부를 만들겠노라는 의지 하나로 달려들었.. </b> 더보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19/03/22
  • 現在の作品전국 제패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