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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나는 인간을 관찰하기 위해서 최소한의 기술과 지식만 있으면 돼.” 오리하라 이자야라는 녀석은 명탐정이 아니야. 오히려 전혀 반대되는 존재지. 녀석은 자신의 눈앞에서 일어난 일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여. 코앞에서 친가족이 총에 맞아죽는다 해도 이자야는 그 살인범에게 웃는 얼굴로 말을 걸걸. ―‘지금 어떤 기분이야?’라고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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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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