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주희야말로 웃긴 거지. 소원을 들어주기로 해서 지킨 약속은 그새 다 잊고 이제 와서 조건을 건다는 게.” “아니요, 아니, 소원이 그런 거일 줄은 몰랐잖아요.” “그런 거가 뭔데?” “키… 그런 거.” “나도 몰..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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