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하는 것 하나 없는 못난이 시녀 마리. 항상 구박만 받던 그녀에게 어느 날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났다. “너를 위해 기도해 주고 싶구나. 혹시 바라는 것이 있..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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