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황후 시해라는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죽은 후궁 펠드로프. 깨어나 보니 황제 테오도르의 후궁으로 입궁하기 3일 전으로 돌아온다. 회귀 전의 괴로웠던 기억을 간직한 그는 이번 생에선 황제를 향한 오랜 짝사랑을 접기로 결심한다. 한편 황제는 자신을 좋아하던 펠드로프가 갑자기 변하자 의문을 품기 시작하고, 곧 첫 번째 삶의 기억을 되찾게 되는데……. “어째서 후궁을 거부하는 거지. 네게 손해는 없을 텐데.”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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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