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독하게 아름다운 “나한테 사랑받길 원한다면 이런 짓은 하지 말았어야지, 다이애나.” 1835년 오스트리아, 빈. 피아니스트 제롬은 모든 걸 자신의 입맛대로 맞추려고 했다. 그리고 다이애나는 그런 그를 좋아했다. 하지만 다이애나는 사랑받을 줄 몰랐고, 사랑할 줄 몰랐기에 그의 입맛대로 움..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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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