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번에는 기필코 당신을 지켜낼 거야.” 산지기인 할아버지와 함께 몸을 숨기고 살아가던 반도깨비 사야. 우연히 연을 맺은 사내, 가휘를 사랑하게 되지만 보름이 되면 요괴로 변하는 처지가 그와의 사랑에 걸림돌이 된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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