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스물아홉 살 흔녀, 모솔, 짝사랑 11년 차 오청하. 고도비만에 말더듬이였던 고등학생 시절, 왕따를 당하던 자신을 구해준 수호천사 같은 아름다운 외모의 멋진 남자에게 한눈에 반했다. .. </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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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19/09/06